Advertisement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는 21일 '토트넘은 손흥민이 아시안컵에 출전했고, 해리 케인은 부상으로 빠졌다. 다행인 것은 겨울 이적 시장이 열려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포체티노 감독은 시장에서 누군가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