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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지표에서는 이란이 앞선다. 이란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9위로 일본(50위)보다 월등히 앞서있다. 게다가 이란은 이번 대회 공수에서 최강 전력을 자랑한다. 앞선 5경기에서 12골을 넣었다. 부동의 원톱 자원 아즈문이 혼자 4골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고 있다. 반면, 무실점으로 상대를 틀어막으며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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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산케이스포츠는 28일 '아시안컵 다섯 번째 우승을 노리는 일본은 오사코 유야가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강적과의 대결에 에이스가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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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이란전은) 사실상 결승전이다. 5경기 만에 선발 복귀가 기대되는 오사코 유야는 베트남전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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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