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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애라는 자신의 가족을 위태롭게 하는 김남준을 위협하기 위해 산하에게 함께 동조할 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산하는 "김남준 이사님에 대해 다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하나는 알아요. 따뜻한 사람이라는 거."라며 그를 두둔하고 나선다. 이후 조애라는 자신의 뜻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자 산하에게 소송을 걸고, 가족들이 이를 알게 될까 걱정하는 산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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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남준은 조애라와 산하가 나누는 이야기를 듣고 흔들리던 눈빛도 잠시, 방송 말미 급기야 그녀를 끌어당겨 포옹하는 모습과 박도경이 이를 지켜보며 놀라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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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멜로 드라마다. '왼손잡이 아내' 21회는 오늘(30일) 화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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