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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정동하는 버건디 컬러의 셔츠와 다홍색의 포인트 패턴이 들어간 검정 셔츠, 버건디 넥타이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정동하는 댄디한 매력을 한껏 살린 정동하의 뒤로 버건디 자켓을 입은 환희와 비슷한 듯 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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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동하는 "2013년 이후 5년 만에 '잭 더 리퍼'에 출연한다. 오랜만에 다니엘이 되어 연습하다 보니 예전에는 어떻게 했나 싶었다. 당시에는 모든 것을 던져서 연기했다고 생각했는데, 표정과 움직임, 장면이나 대사의 해석이 지금과는 많이 달랐다."며 "그간의 저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공연이 더욱 기대가 된다."라고 전해 뮤지컬에 대한 애정과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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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동하는 "할 수 있는 한 많은 곳에서 팬들을 만나는 것이 올해의 소망이다"라며 "늘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다."고 전하며 변함없는 팬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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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동하는 오는 31일 도쿄에서 데뷔 후 첫 일본 쇼케이스를 비롯해 새 앨범을 준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