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정수, 김보연, 박준금은 '엄마'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여배우 캐릭터에서 탈피, 할리우드 데뷔를 통한 연기 스펙트럼의 변화를 시도해 눈길을 끈다. "이제는 엄마 역할을 그만하고 싶다. 할리우드에서는 새로운 무언가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다"며 도전 이유를 밝히는 것. 첫 도전이니만큼 작은 배역이라도 만족한다는 박정수부터 이왕이면 주연으로 활약하고 싶다는 박준금까지, 제2의 배우 인생을 꿈꾸는 배우 3인방의 고군분투기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
Advertisement
한편 유병재와 박성광, 붐은 배우들의 할리우드 진출 도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매니저로 활약한다. 할리우드에 진출한 가수 헨리를 만나 각종 꿀팁을 전수받는 것은 물론, 배우들을 배려한 맞춤형 케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박정수의 매니저로 나선 유병재는 타고난 센스와 철저한 준비성으로 첫 만남부터 화기애애한 분위를 이끈다. 김보연의 매니저가 된 박성광은 깜짝 선물을 준비해 훈훈함을 안기는가 하면, 박준금의 매니저를 맡은 붐 또한 특유의 친화력으로 어색함을 날려버리는 등 배우와 매니저의 환상적인 케미도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