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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홈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했다. 후반 38분 환상적인 골로 팀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리그 10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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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다. 토트넘은 현재 부상병동이다. 해리 케인 등 주축 선수 일부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설상가상으로 손흥민도 2019년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잠시 팀을 비운 바 있다. 하지만 손흥민은 복귀 뒤 두 경기 연속 골을 넣으며 팀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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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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