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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혼자이고 싶어요'로 데뷔, 1991년 '이별여행'이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한순간에 그녀는 가요계의 스타로 주목받았다. 연이어 KBS '젊음의 행진' 진행자 자리를 꿰차며 그녀는 가수이자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했다. 현재 그녀는 부산으로 거처를 옮겨 라디오 DJ와 라이브 하우스를 운영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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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이별 아닌 이별'로 사랑받은 가수 이범학과 오랜만에 조우한다. 이범학은 "처음으로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받았을 때, 그냥 멍하더라. 그렇게 무대 위에서 멍하게 가만히 서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나(원미연)가 '범학아, 울어야 돼!'라고 작게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고 회상하며 전성기 시절, 두 사람의 잊지 못할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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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게 힘을 북돋워 줄 수 있는 음악을 하는 것이 새로운 꿈'이라고 말하며 여전히 꿈으로 가득한 삶을 살고 있는 열정적인 가수 원미연의 인생 이야기는 오늘(7일) 밤 10시 TV CHOSUN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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