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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의 짧은 영상 속에는 'YG's 4TH BOY GROUP "TREASURE"'라는 문구와 함께 각 멤버별 개성과 매력이 담겨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방예담을 시작으로 하루토, 윤재혁, 박정우, 소정환, 김준규, 최현석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동시에 노래와 춤 등 짧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타임스 스퀘어를 찾는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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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들이 가장 쉽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인터넷 기반의 플랫폼을 우선적으로 선택했고, YG의 새롭고 과감한 전략은 글로벌 시장을 제대로 적중했다. 특히 트레저의 첫 공식 스케줄인 VLIVE 스페셜 라이브는 실시간 시청자 140만 명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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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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