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저스틴 비버가 헤일리 볼드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미국 보그는 7일(현지시간) 팝스타 저스틴 비버, 모델 헤일리 볼드윈 부부 화보 및 인터뷰를 온라인에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저스틴 비버는 신앙심을 지키기 위해 헤일리 비버와 결혼 전 성관계를 갖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신에게 나를 헌신하고 싶었다"며 "그 결과 신이 헤일리라는 축복을 내려주셨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고 있다.
Advertisement
저스틴 비버는 어린 나이부터 톱스타가 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나는 감정적으로 매우 불안정하다.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도록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며 "내 생활방식이 매우 불안정하기에 확실한 단 한 가지를 원했다. 그리고 그 한 가지가 바로 나의 '베이비 부'다"고 말했다. '베이비 부'는 저스틴 비버가 헤일리 비버를 부르는 애칭이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12주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9월 뉴욕에서 결혼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