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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라운드 1조에선 플레이가이와 엔터레이디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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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솔로곡 선미의 '보름달'을 부르며 공개한 엔터레이디의 정체는 이달의 소녀의 희진이었다. 희진은 감미로운 가창력으로 여유롭게 혼자서 무대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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