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광화문광장의 정체는 오영실이였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아이돌 가왕이 된 '클림트'에게 도전하는 복면 가수들이 노래 진검승부를 벌였다.
이날 1라운드 1조에선 광화문광장과 월스트리트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M전'을 선택해 달달한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월스트리트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광화문광장은 준비한 솔로곡 김지연의 '찬바람이 불면'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바로 32년차 방송인 오영실이었고, 반전 노래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