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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정우영은 전반 5분만에 첫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1-0으로 흐르던 경기 후반 연속으로 골을 터뜨리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정우영이 해트트릭을 기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3골을 추가한 정우영은 2군 무대 득점을 12골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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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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