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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북은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 모습을 강조하기 위해 A4 사이즈의 화보로 구성됐다. 화보와 함께 다양한 테마의 인터뷰가 실려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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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인터뷰는 보다 다양해졌다. KIA 프랜차이즈 스타 나지완과 양현종의 와이드 인터뷰, 해결사 최형우가 팬들에게 전하는 편지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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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KIA 유니폼을 입게 된 외국인 선수 삼총사의 포부와 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 김호령이 팬북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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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발간된 팬북은 1만원에 케이엔코리아 타이거즈 온라인숍에서 판매된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내 타이거즈숍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케이엔코리아로 하면 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