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볼링 에이스' 지 근(충북 금천고)이 세계주니어볼링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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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근은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회 세계주니어볼링선수권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남자 개인전에 박동혁(경기 광남고), 지근(충북 금천고), 여자 개인전에 정영선(한체대), 홍소리(부평구청)이 대표로 출전했다. 예선 A조 1위로 준결승전에 진출한 지 근은 준결승에서 300점 퍼펙트게임을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핀란드의 아호카스 제스를 상대로 235대 224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금메달을 확정 지었다. 2인조 예선에서는 A조 여자 1위, 남자 2위로 경기를 마쳤다. B조 경기 결과에 따라 추가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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