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2018년 신인상 6관왕을 차지하며 가요계를 흔든 그룹 (여자)아이들이, 이번에는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여자)아이들만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단체사진 속 그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각각의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멤버 우기와 민니의 귀여운 숙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인상을 휩쓸 만큼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 이였는지에 대한 질문에, 멤버 민니는 각자의 개성이 강하기도 하지만 소연이가 그 색깔에 맞는 곡을 썼다는 점을 꼽았고, 멤버 우기는 비주얼도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멤버들과 어울리는 것만 하다보니 우리들 만의 색깔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하였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멤버 소연은 계속 새로운 걸 시도하고 여러 면을 보여드리려고 하는 멋진 아이들로, 좋은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로 바라봐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지난 2월26일 발매된 강렬한 탱고풍의 멜로디가 특징인 "세뇨리따"는 새로운 음원 강자라는 타이틀에 맞게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여자)아이들에게만 있는 색깔을 만들고 있는 그룹 (여자)아이들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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