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풀럼이 올 시즌 두번째로 2부리그 강등을 확정했다.
풀럼은 2일 밤(현지시각) 영국 왓포드 비커리지로드에서 열린 왓포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에서 1대4로 완패했다. 전반 23분 두쿠레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10분 후 풀럼은 라이언 바벨의 골로 동점을 일궈냈다. 그러나 후반 들어 휴즈, 디니, 페메니아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완패하고 말았다.
이것으로 풀럼은 강등이 확정됐다. 풀럼은 5경기를 남겨두고 승점 17에 머물렀다. 남은 5경기를 모두 승리하더라도 17위 번리(승점 33)에게 미치지 못한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왔지만 1시즌만에 다시 챔피언십으로 돌아가게 됐다. 이미 허더스필드가 강등을 확정한 상황이다.
이제 남은 강등 자리는 단 하나. 현재 카디프시티가 승점 28로 18위에 머물고 있다. 여기에 번리와 사우스햄턴, 브라이턴이 승점 33으로 강등권에 있다. 기성용이 뛰고 있는 뉴캐슬은 승점 35로 14위에 올라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