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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15일(한국시각)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18~2019시즌 프랑스 리그1 원정경기에서 1대5 완패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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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경기 뒤 음바페는 "정상이 아니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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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SG는 18일 낭트와 대결한다. 토마스 투헬 PSG 감독은 "부상 선수가 많다. 낭트전에 얼마나 많은 선수가 참가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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