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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오늘(20일) 방송되는 '대화의 희열2'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는 유시민이 초대됐다. 시대를 대표하는 진보 지식인이자, 뛰어난 필력을 자랑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유시민. 그는 시즌1 때부터 제작진과 출연진, 시청자들이 꼭 만나고 싶었던 게스트로 손꼽혀왔다. 이러한 그가 드디어 '대화의 희열2'에 등장해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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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과 친분을 자랑하는 유희열은 "이분을 옆에서 오랫동안 지켜봤는데, 오늘 각오해야 된다"라며, 패널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 이유는 유시민이 엄청난 '수다왕', '체력왕'이라는 것. 유시민에 대해 "24시간 중 20시간 수다를 떤다"고 깜짝 폭로를 한 유희열은 모두를 쓰러지게 만든 유시민의 발언을 또 한 번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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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980년대 합동수사본부에서 뜻밖의 글쓰기 재능을 발견하고, 교도소 독방을 도서관으로 만든 유시민의 일화들이 공개된다.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 운동을 펼쳤던 청년 유시민의 그때 감정과 신념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안길 전망이다. '대화의 희열2' 유시민 편은 4월 20일(토) 밤 10시 4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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