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28일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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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인회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 동안 일산 호수공원 내 고양국제꽃박람회장 꽃향기무대에서 진행된다. 허일영과 최진수, 이승현 등 오리온 선수단 16명을 비롯해 김다정, 이나경 등 오리온 치어리더 레드스타가 함께한다.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진다. 사인회를 찾은 팬 선착순 500명에게 꽃박람회를 산책하면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오리온 닥터유 젤리'를 선물한다. 사인회에 앞서 오리온 치어리더인 레드스타가 댄스공연도 선보인다. 또 '고양 오리온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후 팬 사인회에서 화면을 제시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원마운트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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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고양시민들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고양시를 비롯해 경기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프로 스포츠 구단으로서 비 시즌에도 지역 시민,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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