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생제르맹이 다비드 데헤아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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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헤아는 맨유와의 계약이 6월 만료된다. 현재 20만파운드의 주급을 받고 있는 데헤아는 최소 40만파운드의 주급을 원하고 있다. 맨유는 현재 난색을 보이고 있고, 협상도 난항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돈이라면 어디서도 밀리지 않는 파리생제르맹이 뛰어들었다. 30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스타는 '파리생제르맹이 데헤아를 데려오기 위해 지금 받는 주급의 두배가 넘는 45만파운드를 제시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보도했다. 당연히 장기계약도 보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월드클래스 골키퍼에 목 말라 있는 파리생제르맹 입장에서 데헤아는 놓칠 수 없는 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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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 뿐만이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도 데헤아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일단 데헤아는 급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맨유의 최종 성적표를 확인한 뒤 미래를 결정할 계획이다. 어떤 선택을 하든 대박은 확실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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