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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맨유와 첼시가 하메스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가 먼저 하메스쪽에 구애를 보낸 가운데, 맨유 역시 하메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 하메스는 최근 부진으로 몸값이 3600만파운드까지 내려갔다. 여전히 창의성과 강력한 왼발을 갖고 있는만큼 첼시와 맨유의 구애는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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