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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2차전이다. 두 팀은 8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4강 2차전을 치른다. 바르셀로나 팬들은 마네의 행동에 탄원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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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일부 팬은 '마네는 비달을 아무 이유 없이 때렸기에 4강 2차전 출전을 막아야 한다'고 강경하게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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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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