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6연패를 끊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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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1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대2로 승리했다. 김기태 감독 사퇴 이후, 박흥식 감독대행 체제에서 거둔 첫승이다. 최근 6연패에 빠져있던 KIA는 이날 승리로 시즌 14번째 승리(1승30패)를 챙겼다.
선발 제이콥 터너가 7이닝 2실점(비자책) 호투를 펼치며 시즌 2승을 챙겼고, 안치홍이 2타점, 한승택과 최원준, 이창진이 각각 1타점씩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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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박흥식 감독대행은 "터너가 좋은 피칭을 해줬고 한승택의 리드도 좋았다. 또한 주자들의 적극적인 주루플레이도 돋보였다. 무엇보다 팬 여러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으며, 연패를 끊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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