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아차는 제네바를 시작으로 ▲세비야 ▲베를린 ▲런던 ▲밀란 ▲모스크바 ▲파리 ▲바쿠 등 유럽 전역의 8개 도시를 순회하며 남녀노소 축구팬들로부터 축구화를 기부 받았다.
Advertisement
데쿠(Deco)는 "유럽의 축구팬들이 축구화를 기부함으로써 난민 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뛸 수 있는 기회뿐만 아니라,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게 될 것"이라며 "기아차와 UEFA 아동재단이 난민 어린이들을 응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기아차는 현재까지 700여 켤레 이상의 축구화를 기부 받았으며,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경기 이후 요르단 자타리 난민캠프에 축구화를 전달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한편, 기아차는 18/19시즌부터 20/21시즌까지 3년 동안 UEFA 유로파리그의 자동차 부문 공식 파트너로 활동한다. 특히 올 시즌에는 ▲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 투어 개최 ▲공인구 전달 프로그램(Official Match Ball Carrier) ▲온·오프라인 티켓 이벤트 ▲대회 기간 동안 차량 100여대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한국시간 기준 5월 30일(목) 4시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서 열리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강팀으로 손꼽히는 첼시FC와 아스널이 우승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