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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스는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골키퍼로 현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 소속돼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유럽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이끌던 시절, 주전 골키퍼로 중용됐으나 지단이 떠난 후 티보 쿠르투아에게 자리를 내주며 백업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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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바스에게 프랑스 리그앙 명문 파리 생제르맹이 손길을 내밀 모양새다. 파리는 6일 이탈리아 출신 베테랑 골키퍼 지안루이지 부폰과 1년 만에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프랑스 국가대표 골키퍼 알퐁스 아레올라가 있지만, 그 한 명으로는 부족하다. ESPN에 따르면, 파리는 나바스를 대려오기 위해 신속한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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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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