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9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4월 12일 발매한 '맵 오브 더 소울:페르소나(이하 '페르소나')'는 '빌보드 200' 38위를 기록했다. 4월 27일 '빌보드 200' 1위로 첫 진입한 이래 9주 연속 앨범차트 상위권을 유지중이다.
방탄소년단은 '소셜 50' 1위도 여전히 유지중이다. 101주 연속 1위로 최장기간 연속 기록을 매주 자체 경신 중이다. 통산으로는 131번째 1위다.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방탄소년단은 3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8월 발매한 '러브유어셀프 결 '앤써(LOVE YOURSELF 結 'Answer')'는 '빌보드 200' 91위로 여전히 메인앨범 차트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방탄소년단은 16일 미국 '라디오 디즈니 뮤직 어워드'에 출연, '글로벌 페놈(Global Phenom)'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음악 패션 춤 등 방탄소년단의 문화가 전세계 팝 시장에 미친 영향력을 인정받은 것. 이날 방탄소년단은 스티브 아오키와 함께 '마이크 드롭(Mic Drop) 리믹스' 무대를 펼쳤다. 사회자 소피아 카슨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커버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15~16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팬미팅 '머스터'를 통해 4만 4천 아미(Army, 방탄소년단 팬)와 만난데 이어, 22~23일에도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팬미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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