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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한지민(이정인 역)과 정해인(유지호 역)이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지던 순간, 김준한(권기석 역)과 마주친 장면은 최고시청률 11.5%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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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호(정해인 분)가 자신을 찾아온 권기석(김준한 분)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 이정인(한지민 분)을 향한 감정을 무시하지 말 것을 단호하게 전하며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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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이별로 마음이 복잡한 이정인은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 거라는 말로 자신을 배려해주는 유지호의 따뜻함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복잡한 그녀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챙겨주는 그의 마음 씀씀이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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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호 역시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는 말로 이정인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의 부모님 역시 그를 향해 걱정 어린 시선과 반대의 의견을 내비쳐 두 사람의 앞으로가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상케 했다.
한지민과 정해인이 현실로 닥친 주위의 반대를 극복할 수 있을지 점점 더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 19, 20회는 오늘(20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