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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도민익(김영광 분)과 정갈희(진기주 분)는 얽히고설킨 오해와 상황 등으로 마음이 계속 엇갈리면서 닿을 듯 말 듯 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애태웠다. 하지만 지난 화요일(18일) 방송에서 두 사람의 마음이 온전히 하나가 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짜릿함을 선사했다. 이에 우여곡절 많았던 두 사람이 사랑을 깨닫게 된 과정을 다시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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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중생활이 진짜 베로니카 박에게 들키면서 정갈희는 어쩔 수 없이 이중생활을 이어가며 도민익과 아슬아슬한 만남을 이어가던 중, 도민익은 두 여자의 느낌이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고 본인의 마음이 누구에게 향하고 있는지 혼란스러워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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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갈희가 이중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거짓 없이 설명하고 본인의 진심을 드러냈고 정갈희를 외면하기는커녕 마음이 점점 커져버린 도민익은 결국 그녀를 용서하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전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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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29, 30회는 다음 주 월요일(2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