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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는 사랑을 탐구하는 감성적 휴머노이드 '그이'가 사랑에 상처받아 지친 '그녀'에게 불시착하면서 펼쳐지는 SF인 척하는 요망한 로맨틱 코미디다. 여진구는 사랑을 쏟아내기 위해 탄생된 최첨단 연인용 로봇 영구 역을, 방민아는 7년 동안의 헌신적 사랑에 지치고 다쳐 마음을 닫아버렸던 특수 분장사 엄다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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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제는 프로그래밍 된 연애가 아닌, '진짜 연인'이 돈 여진구와 방민아가 같이 있기만 해도 행복한 '떡꼬치 데이트' 현장을 선보인다. 한낮, 영구(여진구)와 엄다다(방민아)가 평화롭게 길거리를 걷고 있는 장면. 영구는 자신의 곁에서 근심 없이 쉬고 있는 엄다다를 보며 기쁜 웃음을 머금고, 엄다다는 떡꼬치를 맛있게 먹으며 평화로운 행복을 즐긴다. 서로가 곁에 있다는 것에 편안함을 느끼며 보폭을 맞추고 있는 그이-그녀의 투 샷에 힐링 매력이 가득한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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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촬영이 시작되자 장난기는 거두고, 서로의 연기가 잘 발현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논의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현, 동화 같이 풋풋한 장면들을 완성했다. 더욱이 방민아가 더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배려하는 여진구와 여진구의 건강을 챙겨주며 기운을 북돋는 방민아의 케미로 훈훈한 분위기 속 순조롭게 촬영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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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절대그이' 홈페이지에서는 '절대그이' 방송 장면 중 가장 설?? 장면을 캡처해 댓글을 남기면 '고디바 초콜릿'을 증정하는 '절대 설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절대그이'는 20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