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삼각산 호랑이의 이번 주 눈여겨 볼 말은
이번 주 서울경마는 22일 토요일 10개 경주, 23일 일요일 11개 경주로 치뤄진다. 특별한 경주는 일요일 8경주에 스포츠조선배가 2000m로 열리고, 9경주에 경기도지사배가 암말경주로, 2000m로 열린다. 제가 좋게 보는 말은 스포츠조선배는 '초인마' 경기도지사배는 '대완마'이다.
토요일에 눈여겨 볼 말은 3두가 있다. 맨 처음 노려야 할 말은 2등급 1200m에 출전하는 22조 안병기조교사의 '스프링백'이다. 레이팅 77점으로 부담중량은 55kg이라서 괜찮은 것같고 상대마로는 '프린스메모리''야호스마트캣'을 데리고 가면 되고, 짧은 거리인 만큼 복병은 '컴플리트스윕'정도만 봐주면 되겠다.
두번째로 베팅에 데리고 가야 할 말은 국산4등급 1700m에 출전하는 18조 박대흥조교사의 '선오브선더'다. 출주주기 길어졌지만 직전 인기 1위에 부응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이번에는 다 털어낼 수 있을 만큼 훈련 잘했고, 기승기수의 다부진 말몰이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세번째로 주의깊게 바라봐야 할 말은 혼합 4등급 1700m에 출전하는 21조 임봉춘조교사의 '우리'다. 직전 같은 등급, 같은 거리에서 우승했던 말인데 이번 준비 기간에 훈련 더잘했기 때문에 관심가지고 지켜 봐야 한다.
일요일에도 눈여겨 볼 말은 3두가 있다. 맨 처음 노려야 할 말은 1등급 1400m에 출전하는 14조 이신영조교사의 '광복칠십'이다. 경주가 단출한 8마리 출전이라 깨질까봐 조심스럽긴 하지만 경주 성립만 된다면 '광복칠십' 놓고 고배당 한 번 잡아 드려야 겠다.
두번째로 베팅에 데리고 가야 할 말은 국산4등급 1300m에 출전하는 28조 최상식조교사의 '글로벌천하'다. 요즘 큰 대회를 치루고 실망이 큰 마방이지만 심기일전 한다는 계기로 이 말이 우승해 준다면 하는 바람이 있다.
세번째로 관심이 가는 말은 국산 5등급 1700m에 출전하는 32조 김윤섭 조교사의 '호프킹덤'이다. 2위로 아쉽게 승급한 말인데 마방 분위기가 으?X으?X 하는 분위기라 이번 편성에서는 우승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주의깊게 지켜 봐야 할 말이다.
이번 주 고배당을 터뜨릴만한 마필로는 7조 '화이트벨벳' 17조 '비욘드오버''우정의향기' 33조 '젠테너리' '한센바로우즈' 50조 '우라칸' '야호스마트캣' '두손왕자''럭키봉화' 52조 '블루메가엘라'를 추천한다. <스포츠조선 경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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