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지민과 임성언이 서로의 진심에 눈물을 쏟아낸다.
오늘(20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연출 안판석/ 극본 김은/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는 한지민과 임성언이 그간 말할 수 없던 현실의 무게를 털어놓으며 진심어린 마음을 주고받는다.
앞서 이정인(한지민 분)은 언니 이서인(임성언 분)에게 자신을 흔든 새로운 감정과 권태로움 사이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서인 역시 부모님 몰래 이혼을 준비하는 남모를 고민을 고백, 서로를 향한 응원과 지지로 돈독한 자매의 관계를 보여줬다.
이런 가운데 이정인과 이서인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두 자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서인을 바라보는 이정인의 눈에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차오를 것처럼 붉게 물들어 있어 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짐작케 한다.
이서인 역시 동생에게 차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아픔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어 이날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갈 것인지 궁금해진다. 특히 이정인과 이서인이 서로를 위로하듯 꽉 끌어안은 포옹에서는 두 자매의 두터운 애정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든다.
그동안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며 서로에 대한 응원을 전하던 두 자매가 눈물짓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오늘 방송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지민과 임성언의 애틋한 대화는 오늘(20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