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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이 전신에 검은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모습, 작업 중인 스태프들, 검은 얼룩이 묻은 의자 등이 담겼다. 파격적인 시도였던 만큼 많은 이들의 노력이 엿보인다. 실제로 전신 분장과 장시간 촬영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한혜진은 프로다운 태도로 현장을 주도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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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몸 전체에 검은 메이크업을 한 채 올누드 상태로 건강한 보디라인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해당 화보는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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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오직 이 촬영을 위해서 두 달 전부터 몸 만들기를 시작했다"면서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생각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며 "이 촬영을 위해 준비한 것 들이 잘 보이니까 좋고. 사진도 잘 나와주니까 더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한혜진은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에 대해 "내가 모델이 되려고 시도한 순간인 것 같다. 그리고 맨 마지막은 바로 오늘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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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