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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네스 팝업스토어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놀이터로서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모두 갖췄다. 건물 전면이 기네스 로고로 꾸며진 팝업스토어의 1층은 기네스의 TV 광고 '드래프트 댄스'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자 기네스의 특징인 서징(Surging) 현상을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징은 기네스 맥주를 따르고 난 뒤 기포가 아래로 내려 앉는 듯한 대류현상이다. 이 외에도 정면의 대형 미디어 월에 기네스 미디어 아트를 전시하는 등 기네스 브랜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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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는 브랜드 존을 체험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기네스의 '부드러움, 크리미함, 그리고 완벽한 조화'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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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퍼독 존은 미국 금주법 시대 비밀스럽게 술을 즐기던 스피크 이지 바(Speak Easy Bar) 컨셉으로 꾸며 새로운 경험과 볼거리를 원하는 2030 밀레니얼 세대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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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6에 위치한 기네스 와우산 스토어는 7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일요일~목요일은 17시부터 24시, 금요일은 17시부터 01시, 토요일은 15시부터 01시까지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