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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레드벨벳은 "이제 숙소에서 '1인 1방' 배정을 받아 각자 방을 쓰게 됐다"고 근황을 전하며 각자의 인테리어 취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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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주목을 받은 방의 주인은 조이. 웬디는 "멤버들 방 중에서도 유달리 조이 게 럭셔리 하다"고 말해 때 아닌 방 크기 논란이 벌어졌다. MC 정형돈이 "같은 집인데도 그러냐"고 묻자 멤버들은 "우리들의 방에는 조이처럼 큰 침대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제보했다. 이에 조이는 "평수는 별로 차이나지 않는다"고 부정해 그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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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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