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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우드워드 맨유 부회장은 구단이 완-비사카의 영입 사실을 공표하기 직전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갖가지 잘못된 루머에도 불구하고 솔샤르를 포함한 우리 채용팀이 장기 계획에 부합하는 익사이팅한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추가 영입을 시사했다. 그는 "이달 초 제임스를 영입한 데 이어 익사이팅한 수비수 완-비사카와 사인하게 돼 기쁠 따름이다. 아론은 솔샤르 감독의 철학에 완벽히 부합한다"고 현재까지 이적시장 성과에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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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맨유는 올 여름 6명의 선수를 더 영입할 계획이다.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브루노 페르난데스(스포르팅 리스본) 션 롱스태프(뉴캐슬 유나이티드) 이사 디오프(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제임스 매디슨(레스터 시티) 등과 링크됐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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