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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시즌 단 한 명의 영입도 없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FA컵, 유럽챔피언스리그(UCL)를 병행했다. 하지만 새 시즌 준비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최근 은돔벨레와 잭 클라크를 품에 안았다. 끝이 아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캘빈 필립스(리즈 유나이티드), 니콜로 자니올로(AS로마)를 눈여겨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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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 신성' 니콜로 자니올로는 올 시즌 세리에A 27경기에서 4골-2도움을 기록했다. 유벤투스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유망주다. 로마는 자니올로와의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다. 토트넘은 210만 파운더의 연봉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자니올로의 에이전트는 "아직 그 어떠한 구단과도 협상을 하지 않았다"며 토트넘과의 접촉설을 일축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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