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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2019 KBO리그 올스타전이 이틀 연속 우천 순연됐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올스타전 일정을 우천 순연하기로 결정했다. 경기 개최 3시간여를 앞둔 오후 2시55분 한대화 KBO 경기 운영 위원이 공식 취소 결정을 내렸다.
창원 지역엔 19일부터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퓨처스(2군) 올스타전을 20일로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20일 아침부터 비의 양은 더 많아졌고, 강풍을 동반한 호우까지 창원NC파크를 덮쳤다. 좌측 외야 조명탑에 설치됐던 올스타전 안내 현수막이 강풍에 찢겨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결국 낮 12시 개최 예정이었던 퓨처스 올스타전이 일찌감치 취소됐다. 오후에 접어들면서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본경기 개최에 대한 희망이 조금씩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미 1, 3루 더그아웃 뿐만 아니라 내-외야에 비로 인해 상당수의 물이 고이면서 정상적인 진행 여부는 불투명했다. KBO 관계자는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오후에 예보가 되어 있는 상태다. 이미 내린 비의 양이 많아 그라운드 정비에도 3시간여가 소요돼 당초 계획했던 식전 행사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취소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KBO는 이날 미뤄진 일정을 21일 오후 1시50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본경기는 오후 6시에 펼쳐진다.
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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