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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을 통과한 240명의 중고생 선수들. 바람 변수 속에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스코어는 평소만 못했지만 선수 생활 동안 만날 무수한 변수 중 하나를 겪어본 소중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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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은 20일, 21일 이틀간 1,2라운드 합산 방식으로 치러진다. 18홀 씩 2라운드에 걸쳐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남고·남중부는 레이크, 리드 코스에서, 여고·여중부는 부안, 남원 코스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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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부 선두는 정세빈(영서고3)이었다. 강풍 속에서 전반 2타, 후반 3타를 줄여 5언더파 67타로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주(서울컨벤션고2)가 2언더파 70타로 2위, 전효주(비봉고2), 신유진(부산진여고2)이 각각 1언더파 71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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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9회 대회에서는 고교 1학년생 돌풍이 거셌다. 남·여고부 결승전에서 김근우(중산고1)와 김다은(오상고1)이 치열한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남중부 이 준(광성중3)과 여중부 이예원(문정중3) 역시 연장승부를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군산=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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