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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올시즌 전북에서는 부상 등의 여파로 7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강한 체력과 왕성한 활동량은 여전하다. 최영준은 수비 진영에서 태클과 가로채기를 비롯해 공격 전개를 위한 볼키핑과 패스에서도 수준급 역량을 보여준다. 포항의 공수 안정화에 큰 역할을 해 주리라 기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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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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