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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26일(한국시각) '지단 감독은 새 시즌을 앞두고 발생한 부상자에 우려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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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은 아센시오를 대체할 방법이 있는지 묻는 말에 답하지 않았다. 그는 "(부상 선수 발생은) 나를 걱정스럽게 한다. 무엇보다 나를 괴롭힌다"며 "우리는 현재 있는 선수들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누가 아센시오를 대체할지 생각하지 않았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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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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