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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프랑스에서 열렸던 2019 프랑스 월드컵 우승팀으로 자타공인 세계 최고의 팀이다. 2015년 캐나다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3패로 탈락하며 눈물을 흘렸다. 대회 종료 후 윤덕여 감독이 사퇴하고, 현재 새 사령탑 선임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8월 말까지 감독을 선임하고, 9월 말 대표팀을 소집해 평가전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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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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