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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는 이적 관련 문제로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에 참가하지 못했다. 이적 시장 마지막까지 행선지를 정하지 못하다, 극적으로 인터밀란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인터밀란은 루카쿠를 데려오기 위해 무려 7400만파운드의 거액을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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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는 오는 27일 레체와의 세리에A 개막전에 출격하며 이탈리아 무대에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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