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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서 체험한 화장품을 시공간 제약없이 글로벌몰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점을 적극 알린 결과, 나흘간 현장에서만 회원 및 SNS 팔로워 등 1만명이 넘는 신규 고객을 확보했다. 한국 화장품의 다양성과 신뢰성, 최신 트렌드에 방점을 두고 큐레이션한 글로벌몰은 현지 밀레니얼 세대에게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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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관계자는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인지하고 부스를 찾은 고객들이 이전보다 늘어났을 뿐 아니라 현지 직접 구매에 대한 문의도 빗발치는 등 높아진 K뷰티 위상을 실감했다" 며 "앞으로도 글로벌몰을 세계 무대에서 K뷰티 열풍을 주도하는 전초기지로 적극 육성할 것" 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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