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초심으로 돌아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예능 부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송 시작일과 출연진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정해진 바 없으며 향후 결정 되는대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당시 정준영 사태로 촉발됐던 부정적 여론이 지배적인 가운데 과거 '1박2일' 멤버들과 PD가 포함됐던 단체 채팅방에서 내기 골프와 관련된 대화 내용이 발견됐다는 내부적 보도 이후 급작스럽게 제작 중단이 선언됐다. 이후 차태현과 김준호 등이 연예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