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임시완의 2019 팬미팅이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성료 됐다.
지난 8일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2019 임시완 팬미팅 ~ Close to You: 더 가까이 ~'가 개최됐다.
임시완은 이번 팬미팅에서 배우와 가수,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대를 채워나갔다. 약 4년만에 개최되는 만큼 MC 박지선과 함께 팬들에게 직접 질문을 받아 그동안 궁금해했던 것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알차고 솔직 담백한 내용의 토크 코너가 준비되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
모두가 궁금해하던 임시완의 일상과 지금까지 함께했던 작품 이야기 그리고 "보기에 편안한 배우가 되고 싶다"던 앞으로의 바람까지, 임시완과 팬이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가득했다. '윤종우' 역을 통해 섬세한 연기로 극찬 받고 있는 OCN '타인은 지옥이다'의 장면을 연기하는 것은 물론, 많은 사랑을 받았던 화보 속 포즈까지 재연하는 등 MC의 즉흥적인 요청에도 적극 응하며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팬들을 위한 곡 '째깍째깍'의 첫 라이브가 공개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 드라마 '미생' OST '그래도 그래서', '왕은 사랑한다' OST '내 마음은'과 같이 애절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발라드로 팬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기도 했다. 또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깜짝 무대 ZE:A 댄스 메들리 속 화려한 퍼포먼스와 유려한 무대매너가 더해져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현장 이벤트에 참여한 팬에게 전화를 걸어 노래를 불러주는 특급 이벤트까지 펼쳐져 팬들을 열광시켰다 .
임시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저역시도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팬분들과 좋은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임시완은 OCN 시네마틱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이후 영화 '1947보스톤'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
박수홍♥김다예, 자식농사 대박...유튜브 광고 수입 폭주 "9주 밀렸다"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남자 끊긴적 없다"더니...서인영, 이혼 2년만에 '결혼' 언급에 눈 번쩍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
- 5.'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