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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은 지난 7월 호날두가 성폭행 혐의 무죄 판결을 받은 직후 자신의 SNS에 '호날두는 스포츠 부패의 아이콘'이라는 기사를 공유하며 '위대한 저널리즘'이라고 평가했었다. 메시와 호날두 중 누가 발롱도르를 수상할 것같냐는 질문에 "당연히 메시"라고 답하며 "호날두가 우리와 함께 여자축구에서 뛰었어도 발롱도르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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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은 호날두와의 직접 대면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지 않았다. "내가 다가서는 어떤 만남과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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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이 일에 대해 적어도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 중요한 것은 지지 받지 못하는 두려운 상황속에 상처받은 여성들을 계속해서 지원하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나는 이 사건과 관련한 수많은 후속 기사들을 읽으면서 놀랐다. 그래서 트위터를 통해 목소리를 내기로 결정했다. 물론 이와 관련해 엄청난 악플에도 시달렸다. 아마도 호날두의 팬들로부터 온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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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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