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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영업, 이들은 더 많은 손님들에게 다가가 기부금 수익을 올리기 위해 경포 해변을 찾는다. 폭염주의보가 내린 무더운 날씨에 커피차에서 고군분투하는 덕화다방 직원들과 이들을 돕기 위해 찾아온 상큼한 알바생 러블리즈 미주, 케이까지 덩달아 고귀한 땀을 흘리며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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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100잔을 목표 매출로 정하고 목표에 도달하면 김보옥의 소원을 들어주는 미션을 정해 소원을 이룰 수 있을지 말지에 대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김보옥의 소원에 이덕화가 눈도 못 마주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덕화는 보옥의 소원 들어주기 미션을 연기하는 것보다 더 어려워해 오늘 방송에서 공개될 아내의 소원은 과연 어떤 것이었을지 기대가 증폭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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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덕화와 허경환은 "지금까지 덕화다방을 찾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했고, 김보옥 역시 "이 시간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어 정말 좋았다"는 말과 함께 섭섭함과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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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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