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금강장사 결정전은 '숙명의 라이벌' 임태혁과 최정만의 대결로 압축됐다. 두 선수는 서로의 기술과 역량을 잘 아는 만큼 결과를 예상하기 어려웠다.
Advertisement
초반 분위기는 임태혁이 좋았다.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 끝에 연이은 밭다리로 최정만을 눕혀 2-0으로 앞서갔다. 최정만은 물러서지 않았다. 세 번째 판 종료 5초 전 최정만이 극적인 등채기를 성공시키며 한 점을 만회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약 4000여명의 구름 관중이 몰려 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오후 2시 전후에는 관객들이 한꺼번에 밀리면서 줄을 지어 입장하기도 했다. 또한 개막식에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현장을 찾았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