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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구상에 4번째 경기는 없다. 다저스가 자랑하는 3명의 선발이 출동하는 경기를 확실히 잡고 가야 한다. 그만큼 삼총사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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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류현진은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호투 속에 팀에 승리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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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지난 15일 뉴욕 메츠전에 7이닝 2안타 무4사구 6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슬럼프 탈출을 알렸다.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노심초사 하던 로버츠 감독의 표정도 환해졌다. 문제는 남은 2경기다. 연이은 호투로 확실한 믿음을 보여줘야 한다. 당장 22일 콜로라도전에서 호투를 이어가야 한다. 완벽 부활을 입증해야 전통의 에이스 커쇼를 제치고 포스트시즌 1선발 마운드에 오를 수 있다. 현재로선 커쇼의 1선발 등판 확률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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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를 살려낸 사이영상 경쟁도 중요하지만 포스트시즌 활약이야 말로 팀과 개인 모두에게 중요하다. FA를 앞둔 몸값을 좌우할 무대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비롯, 류현진을 탐내는 구단들은 에이스 영입을 원한다. 큰 무대에서의 활약이 중요하다. 류현진의 가을 무대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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