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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방송돼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법자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주목을 받은 배우 김성철. 이어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치열한 캐릭터로 또 다시 눈도장을 찍으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그가 영화 '장사리'에서 에이스 학도병 기하륜 역을 맡아 충무로 블루칩 자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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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성철은 완성된 영화를 전승기념식에서 참전용사분들과 함께 관람해 더욱 느낌이 남달랐고 전했다. 그는 "시사회 때 봤을 때랑 기분이 정말 달랐다. 전승기념식에 아침부터 참관했고 말씀 하신 것들을 많이 듣고 관람했던 거라 마음이 힘들었다. 유가족분들과 참전 용사분들이 영화를 보신 후 '고맙다'는 말을 하셨다. 참전 용사 두 분은 영화를 보시다가 보기 힘드시다고 나가기도 하시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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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신이 많은 영화이니 만큼 배우들의 부상도 잦았다는 '장사리'. 그는 "기사화 된 적도 있는데 민호가 파편이 튀어서 다친적이 있다. 민호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배우들이 조금씩이라도 조금씩 다쳤다"며 "전쟁신을 찍을 때는 리허설을 굉장히 많이 한다. 폭탄을 심고 터뜨리려면 최소 4~50분 정도 걸리는데 보통 리허설을 대 여섯번씩은 하고 들어갔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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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워너브라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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